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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삭, 훈훈함 넘치는 일상 모습 “부기드럼”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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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슈퍼밴드’ 홍이삭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홍이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스카프.. 까지 할뻔 #슈퍼밴드 #홍이삭 #부기드럼 #양지완 #김하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이삭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멋있어요”, “훈훈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이삭은 현재 유어썸머 소속이다. 그가 속한 유어썸머 소속에는 가을방학, 최낙타, 랄라스윗, 장가하와 얼굴들, 고래와 정민, 전기뱀장어, 블랙백 등이 소속되어 있다.

홍이삭 인스타그램
홍이삭 인스타그램

그는 2007년 한동대학교를 중퇴하고 2010년 버클리음악대학교 음악교육과에 진학했으며 현재는 휴학 중이다.

또한, ‘하나님의 세계’, ‘시간이 지나도’, ‘모닥불’ 총 3개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3건의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그는 군입대 전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노팅힐 OST ‘Ain't no sunshine’을 불러 많은 시청자와 대중들의 화제를 받았다.

‘슈퍼밴드’에서도 홍이삭은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프로듀서 윤종신은 “이삭 씨 음악 잘하네요. 곡도 좋고 리듬도 너무 좋고 그리고 이곡은 밴드로도 답이 나오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수현은 “저도 들으면서 밴드 사운드가 같이 연상됐어요”라며 덧붙였다.

넬 김종완은 “처음에 노래 들어갔을 때는 목소리가 굉장히 좋은 포크 스타일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인가 했는데 노래 뒷부분에 좀 세게 갔을 때는 뭔가 카타르시스사 느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밴드 사운드와 함께 해도 너무 좋고 혼자 해도 너무 좋은 곡인 것 같아요. 곡 끝나고 저도 모르게 ‘엇 1등이다. 1등’ 그랬거든요. 너무 좋았어요”라며 극찬을 했다.

앞으로, 홍이삭이 ‘슈퍼밴드’에서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슈퍼밴드’는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노래만이 아니라 악기 연주, 작사와 작곡 능력, 음악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까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음악천재’들이 프로듀서들과 함께 여러 미션을 거치며 ‘글로벌 슈퍼밴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으며 매주 금요일 밤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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