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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철 소개팅녀’ 요리연구가 신주리, 인스타그램 속 엄마미소…‘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비주얼’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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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이형철 소개팅녀 신주리의 일상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신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자마자 격하게 반겨주더니 먹는 내내 딱 붙어 앉아서 곁을 지켜주던 사랑스런 댕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리는 커다란 강아지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음 짓고 있다.

애정어린 시선으로 강아지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신주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내 자리를 반이나 치고 들어왔군 귀요미” “왜케 이쁘신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주리의 직업은 요리강사이자 요리연구가로 알려졌다.

숙명여대 푸드스타일리스트 과정을 수료했으며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주리쌤의 레스토랑 앳 홈'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나이 43세인 신주리는 이형철과 6살의 나이차이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형철은 1995년 KBS 슈퍼탤런트 동상으로 데뷔했다.

그는 ‘파스타’, ‘시티홀’,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낸 바 있다.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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