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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두산 박서원 부인’ 조수애 아나운서, 첫만남→결혼→출산에 이르기까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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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두산 박서원 대표와 결혼한 전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최근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스포츠조선은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출산했다. 한달 전 아이를 낳고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쳐 집으로 귀가 했다”고 보도했다. 

박서원 SNS

이와 관련해 두산매거진 측은 “답변드릴 수 없다”고 대응했다.

조수애 남편 박서원은 오리콤 부사장이면서 오리콤의 한 사업부문(BU)인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 ㈜두산 전무 등을 맡고 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1992년생인 조수애는 올해 28세, 1979년생인 박서원 대표의 나이는 41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3살이다.

두 사람은 야구장에서 구단주와 행사 진행 아나운서로 만나 사랑을 키운것으로 알려졌다.

조수애와 박서원은 지난해 12월 8일 서울 시내에 위치한 S호텔에서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이틀 뒤 박서원 대표는 자신의 SNS에 파격적인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한복을 입고있는 조수애와 야상을 입고있는 박대표의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화보공개후 조수애의 은방울꽃 부케가 천만원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호화결혼식이라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를 의식한 듯 박서원 대표는 자신의 SNS에 직접 “은방울꽃 부케 40만원”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해명에 나섰다.

조수애는 지난 1월 자신의 SNS에 “아파서 입원한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두산 박서원 대표와 결혼한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2016년 JTBC에 입사한 뒤 아침 뉴스 'JTBC 아침&' 앵커, '오늘, 굿데이', '전(錢) 국민 프로젝트 슈퍼리치', 'LPGA 탐구생활' 등 예능·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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