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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 3 미국편’ 이연복, 신메뉴로 해물덮밥-갈비만두 선보여…‘다시 시작된 만두 만들기 지옥’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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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 3 미국편’에서는 이연복이 신메뉴로 해물덮밥과 갈비만두를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 3 미국편’에서는 샌프란시스코의 연남동이라고 불리는 헤이스밸리에서의 영업이 시작됐다. 

이날 해산물의 도시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연복이 새로운 신메뉴를 선보였다. 

우리가 아는 해산물을 총동원한 해물덮밥과 이연복의 만두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연복의 복만두에 갈비를 더한 갈비만두 역시 신메뉴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tvN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 3 미국편’ 캡처

하지만 만두를 만들기 위해서 지난 방송에서 멤버들은 강력한 노동을 반복했고, 이때 에릭은 “잠깐 영혼을 빼놨어”라며 풀린 눈으로 멍하니 허공을 바라봐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신메뉴가 만두인 줄 꿈에도 모른 멤버들은 재료를 사기 위해 샌프란시스코의 마트로 향했다. 

이연복은 계속 주어 없이 음식의 재료에 대해 설명했고, 제작진이 만두를 또 한다는 말에 존박은 화들짝 놀라며 “만두 또 해요? 피디님이 만두하라고 했죠? 누가 만두 이야기 꺼냈어”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알고보니 지난 영업에서 절반 가량 떡갈비 패티가 남았고, 이연복은 남은 재료로 만두를 만들면 어떻겠냐고 제안했던 것.

이민우까지 투입된 만두지옥의 모습이 그려진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 3 미국편’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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