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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홍서영, 여진구와의 키스로 화제성 UP…‘다이애나와 다른 귀여운 일상’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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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절대그이’에 출연 중인 홍서영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홍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경을 쓴 채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홍서영이 담겼다. 그는 뚱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다.

어두운 조명에서도 밝게 빛나는 피부가 시선을 모은다. 특히 홍서영의 귀여운 일자 앞머리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요”, “연기 진짜 잘 하시는 거 같아요”, “절대그이에서는 무서운데 여기선 너무 귀염뽀짝”,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서영 인스타그램
홍서영 인스타그램

홍서영은 최근 SBS ‘절대그이’>에서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연출 정정화)에서 홍서영은 애타게 기다렸던 여진구와 드디어 마주했다.

다이애나(홍서영 분)는 자신의 장난감이 다른 사람과 함께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분노해 직접 영구(여진구 분)를 찾아 나서기에 이른 다이애나. 그녀는 드디어 ‘진짜 주인님’으로서 영구와 마주했고, 그에게 곧바로 키스했다. 이를 통해 다이애나가 영구의 새로운 여자친구로 각인되면서 전개는 한치 앞도 알 수 없게 흘러갔다.

고대하던 인형을 손에 넣은 다이애나는 환영식을 열고 선물로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는 등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구와 처음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그러나 데이트를 지루해하던 다이애나. 여전히 잔인한 성격을 드러내는 그녀는 영구에게 “날 위해 뭐든 할 수 있다며. 그럼 뛰어내려봐”라는 섬뜩한 요구를 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이 공개 된 후 홍서영은 주요 포털사이트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잔인한 성정을 지녔지만 그만큼 큰 마음의 상처가 있는 ‘다이애나’로 분한 홍서영 출연의 드라마 ‘절대그이’는 SBS에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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