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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과거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모습 눈길…‘이혼소송 결과는?’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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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홍상수, 김민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상수와 김민희는 서로 맞담배를 피우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미소 짓고 있는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네티즌들은 “와..대단하네요”, “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 2015년 9월 24일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인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하지만, 이미 가정이 있는 홍상수. 그런 그와 불륜을 한다는 사살이 알려지자 김민희는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으며 현재까지도 둘은 논란이 되고 있다.

둘은 주변의 시선에는 아랑곳하지 않았으며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그 후’, ‘클레어의 카메라’, ‘풀잎들’, ‘강변호텔’에 출연하는 등 서로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홍상수의 이혼소송 결과는 14일 오후 2시 서울가정법원 가사2단독에서 진행된다.

홍상수는 1960년생으로 올해 나이 57세이며 김민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로 둘은 22살 차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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