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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오도열도, 다음 회 예고 등장…김래원 낚시왕 등극 (feat. 박진철 프로)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1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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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도시어부’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4일 오전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네이버 TV캐스트에는 94회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출연진들은 박진철 프로와 함께 오도열도로 네 번째 해외 원정을 떠났다.

오도열도는 중국과 가까워 일찍부터 대륙문화를 받아들이는 관문 구실을 한 왜구의 근거지였다. 

산업은 어업에 의존하는데, 동중국해를 중심으로 전갱이·고등어·도미 등이 많이 잡히며 진주 양식이 이루어지고 있다.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예고 캡처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예고 캡처

특히 오도열도에는 배우 김래원이 함께해 눈길을 끈다.

김래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연기가 참 좋아’라는 칭찬보다 ‘낚시 참 샤프하게 잘 하네’라는 얘기가 더 기쁜 것 같기도 하다”고 밝혔다.

오도열도에서 김래원은 계속해서 돔을 잡으며 낚시왕다운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출연진들은 낚시의 성지인 오도열도에서 모두가 낚시에 성공하며 뿌듯해했다.

한편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20일 방송부터 목요일 오후 9시 5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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