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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유학소녀’, 방탄소년단(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 영접에 오열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6.1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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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13일 밤 11시 방송된 Mnet ‘유학소녀’에서는 한국 고유의 문화부터 트렌디한 K팝의 매력까지 소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특별한 유학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을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경복궁 방문은 물론, 한류의 메카 방송국 탐방기까지 소녀들의 위시리스트가 모두 이뤄지는 마법 같은 유학기를 그렸다.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경복궁을 찾은 소녀들은 한국의 멋과 미를 제대로 맛보며 견문을 넓혀나갔다.

Mnet ‘유학소녀’ 방송 캡처

이어 한류의 메카 상암동에 입성한 소녀들은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방문했다.

이날은 방탄소년단(BTS) RM-슈가-진-제이홉-지민-뷔-정국이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엠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날이기도 했다. 그들은 사전녹화를 했음에도 생방송 무대에 나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는 유학소녀들도 마찬가지. 특히 루나는 “BTS가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특히 감격해 눈길을 끌었다.

Mnet ‘유학소녀’ 방송 캡처

‘최애돌’로 방탄소년단을 꼽은 유학소녀들. 그들의 진심 가득 담긴 환호는 케이팝이 세계적으로 현재 얼마나 큰 인기를 구가 중인지 알 수 있게 만들었다.

개성 가득한 다국적 소녀 10인의 좌충우돌 유학 버라이어티 ‘유학소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아래는 ‘유학소녀’ 출연진

에스토니아, 스웨덴 이중 국적의 소녀 리수는 수준급의 댄스 실력과 티 없이 맑은 웃음으로 과즙미를 발산,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이에 ‘러블리수’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 받는 중이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프리티걸 블라다는 애교 가득한 재기발랄함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한다.

걸그룹 블랙핑크에 대한 관심을 시작으로 K팝 사랑을 키워온 나다는 이집트 여신을 떠오르게 하는 역대급 미모와 신비로운 아우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자국인 노르웨이에서 K팝 댄스팀에 속해 있을 만큼 K팝 사랑이 유다른 소녀 올린은 완벽한 비율과 당당한 모습으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2의 리사를 꿈꾸는 태국 출신 소녀 마인은 앳된 얼굴과 엉뚱발랄한 매력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에서 실력자로 출연한 독특한 이력을 가진 미국 출신 소녀 마리아는 한국인 못지않은 한국어 발음과 팔방미인의 면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러시아 출신의 소녀 디시는 다수 K팝 댄스 페스티벌의 우승자다운 완벽한 춤선과 요정을 연상케 하는 미모로 시선을 끈다.

‘프로듀스48’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일본 걸그룹 AKB48 출신 치바 에리이는 남다른 K팝 걸그룹 사랑과 막내미 가득한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명문대에 재학중인 스웨덴 출신 소녀 리비아는 독학으로 익힌 수준급의 한국어 실력이 인상적이다.

전교 1등 폴란드 엄친딸 루나는 포켓걸을 연상케 하는 앙증맞은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무장해제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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