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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고양이 생각나는 비주얼 뽐내…‘세월 잊은 미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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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김재중이 ‘연애의 맛2’에 패널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2)’에서는 김재중이 패널로 출연했다. 

앞서 김재중은 ’연애의 맛2’에 출연 소식을 알렸다.

이로 그는 10년 만에 예능 게스트로 출연하게 돼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재중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재중 인스타그램
김재중 인스타그램

지난 16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컵에 든 우유를 마시며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고양이가 연상되는 세월 잊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왜 자꾸 귀여워....왜 맨날 귀여워....♥”, “끙끙 김재중 넘 예뿌다ㅜ 3ㅜ...”,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재중은 1986년생으로 올해 34세인 가수 겸 배우다.

최근 김재중은 ‘연애의 맛2’에 패널로 출연했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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