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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의령 메밀국수 맛집, 냉소바-온소바-비빔소바-메밀콩국수-메밀짜장-화정국수-등심돈까스-고구마치즈돈가스-감자찐만두 ‘명인의 손맛’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1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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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서민갑부’에서 메밀국수로 성공한 서민갑부를 만났다.

13일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메밀국수를 통해 자산 30억 원을 달성한 서민갑부로 자리 잡은 이종선·김선화 부부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경남 의령군에는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 여름철이 오면 더욱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 있다. 먼 곳에서까지 찾아온 이들이 번호표까지 받으며 차례를 기다리는 해당 맛집의 정체는 바로 메밀국수 전문점이다. 면, 육수, 고명 모두 이종선 씨의 40년 내공을 한 그릇에 담아 식객들을 사로잡았다.

‘대한민국메밀국수 명인’에 선정된 김선화 씨의 손맛이 해당 맛집의 메밀국수 맛을 확실히 책임진다. 반죽, 숙성, 제면 모두 자가제면을 하며, 육수는 미리 만들지 않고 당일에 만든다.

온소바, 비빔소바, 냉소바, 메밀짜장, 등심돈까스, 고구마치즈돈가스, 감자찐만두 그리고 여름메뉴인 메밀콩국수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가격대는 3천원의 감자찐만두를 제외하고 5천~7천원에 형성돼 있어 비교적 부담이 없고 가성비가 뛰어나다.

메밀국수 맛을 본 고객들은 “시원하다”, “짱이다, 짱” 등의 소감을 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곳의 정보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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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 의령읍 의병로18길(서동리)

채널A 교양 프로그램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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