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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친구들, 추어탕-추어튀김 먹방 도전 ‘야닉 추천 식당’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1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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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친구들이 추어탕 먹방에 도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여행 첫째날을 보낸 네덜란드 3인방 레네, 야스퍼, 미힐과 야닉의 모습이 그려졌다.

야닉은 “저기 추어탕 진짜 잘한다”고 말했고, 딘딘 역시 “저기 진짜 맛집이다”라고 추천했다.

추어탕집을 찾은 야닉은 간 추어탕 4인분과 튀김을 주문했다. 새로운 메뉴에 친구들은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추어탕을 기다렸다.

닭 요리를 가장 좋아한다는 레네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생선을 싫어한다”고 밝혔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야닉이 김치를 비롯한 밑반찬을 설명하는 사이 첫 번째 메뉴로 추어튀김이 나왔다. 

추어튀김에 대해 야닉은 “채소를 튀긴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알고 보니 미꾸라지를 튀긴 음식이었다.

이후 메인 메뉴인 갈아서 만든 추어탕이 나왔다. 추어탕을 맛본 미힐과 야스퍼는 “맛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레네 역시 “진짜 맛있다”며 추어탕을 계속해서 먹어 야닉이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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