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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태양의 계절’ 윤소희, 오창석 아들 최성재 아들로 친자 확인 성공…오창석은 김현균 조언 듣고 ‘황범식과 함께 살기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6.1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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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태양의 계절’ 에서는 윤소희가 친자 확인을 한 아들을 안고 양지그룹에 입성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에서 유월(오창석)은 정도인(김현균)을 만나게 됐다. 

 

KBS2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KBS2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정도인(김현균)은 유월(오창석) 의 이마에 있는 상처를 보고 흉터를 없애면 운이 트일 거라고 충고했다. 

이어 정도인(김현균)은 유월(오창석)에게 황노인(황범식)과 함께 지내라는 충고를 했다. 

유월(오창석)이 태준(최정우)에 의해 사망한 줄 알았던 시월(윤소희)은 양지그룹에서 복수를 위해 차근차근 움직였다.

유월(오창석)은 고민 끝에 장회장(정한용)에게 친자 확인을 하겠다고 말했고 장회장(정한용)에게서 친자가 맞는다는 소식을 들은 광일(최성재)과 태준(최정우)은 기뻐했다.

시월(윤소희)은 출산 전과 달리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이며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시월(윤소희)은 양지그룹에서 태준(최정우)가 회장으로 취임하는 자리에 “지민에게 아버지 모습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KBS2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KBS2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또 유월(오창석)은 정도인(김현균)을 떠나서 황노인(황범식을 )따라가게 되면서 어떤 운명으로 바뀔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자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이지만 낭만적 성공담을 담는다.

‘태양의 계절’은 김원용 PD 연출, 이은주 극본의 드라마이며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00부작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 ‘태양의 계절’ 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2 ‘태양의 계절’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태양의 계절’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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