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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임호의 도움으로 연구…재희는 조안-박정학 계략 이소연에게 “함정” 화재에 안내상 눈 다치고 ‘경악’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6.1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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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이소연이 조안과 박정학의 계략에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120부작’에서는 청이(이소연)는 친아버지 조지환(임호)의 도움으로 백청초 재배에 힘쓰게 됐다.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청이(이소연)는 요정(백보람)에게 “지금 당장 내가 해야 할 일은 제대로 된 백청초 꽃을 피우는 거야. 그게 아빠가 바라시는 일 같아”라고 원료개발원에서 고군분투했다.

한편, 귀녀(이슬아)는 필두(박정학)에게 조지환(임호)로 추정되는 사람으로부터 메일이 왔다는 사실을 얘기했다.

이때 재란(임지은)이 필두(박정학)를 찾아와서 생달걀을 던지며 “어떻게 이럴 수 있냐? 짐승도 자기 거두어 준 사람은 안 문다”라고 원망했다. 

이어 재란(임지은)은 귀녀(이슬아)에게 “서필두 네 명의로 비자금까지 만든 인간이다. 널 협박하려고”라고 말했다.

회사 로비로 들어 온 학규(안내상)는 재란(임지은)과 귀녀(이슬아)를 보고 재란이 주보가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게 됐다. 

한편, 필두(박정학)는 요양원에서 탈출한 조지환(임호)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을 감지하고 문비서(윤영일)에게 “분명히 조지환 쪽에서 심청이한테 연락을 한 거야”라며 경고했다.

이에 문비서(윤영일)는 “고려프로젝트가 성공한다면 부사장님 쪽에는 큰 위협이다”라고하며 앞으로의 일을 고민했다.

지나(조안)는 자신을 가둬놓은 시준(김형민)의 눈을 피해 필두(박정학)에게 도망쳤다.

지나(조안)는 주차장에서 만난 필두에게 무릎을 끓고 “고려프로젝트 성공하면 부사장님도 쫓겨나는 거 아니야. 제가 다  엎어버릴거다”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필두(박정학)는 지나에게 “맨날 똑같은 얘기 지겹지도 않냐?고려프로젝트를 엎어버리겠다고? 어떻게 말이지”라고 중얼거렸다.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한편, 풍도(재희)는 필두(박정학) 와 지나(조안)의 계략을 간파하고 학규(안내상)에게 청이의 현재 위치를 물었고 학규는 “방금 나갔다”고 답했다. 

청이(이소연)는 풍도의 전화를 받고 아무것도 모른 채 “원료개발원”이라고 대답하면서 누군가 원료개발원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게됐다.

그때 풍도(재희)는 청이(이소연)에게 “당장 거기서 나와. 그거 함정이다”라고 소리를 치는 순간 큰 폭발음이 들리고 큰 불이 일어났다. 

청이(이소연)는 불이난 원료개발원에 타고 있는 백청초를 보러 들어갔고 그때 학규(안내상)가 나타나서 청이를 구하다가 눈을 다치면서 놀라움을 줬다. 

한편, '용왕님 보우하사'는 시청자들에게 몇부작 드라마인지 주목 받는 가운데 120부작으로 13일 100회를 방송했다. 

또  ‘용왕님 보우하사’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MBC ‘용왕님 보우하사’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MBC ‘용왕님 보우하사’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는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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