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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비비 핫데뷔 ‘나비’, 윤미래가 극찬한 실력!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1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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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비비가 솔로로 핫데뷔 무대를 가졌다.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러블리즈, 위키미키, 우주소녀, 틴탑, 에이티즈, 프로미스나인, 체리블렛, CLC, AB6IX, 로시, 배진영, 노지훈, 술탄 오브 더 디스코, 써드아이(3YE), 쎄이(SAAY), 아이즈, 에이스(A.C.E), 온리원오브, 우디, 원어스, 위인더존, 이짜나언짜나, 이츠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비비는 ‘나비’를 음악방송 무대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신인답지 않은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무대를 평정해 눈길을 끌었다.

타이거JK가 필굿뮤직 소속의 비비는 작사·작곡에 능한 뮤지션으로 솔로 데뷔 앨범의 프로듀싱과 기획 그리고 스토리텔링에도 참여했다고 한다. 또 윤미래가 발견하고 극찬한 재능이라고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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