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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증량한 선미, 더욱 매력적인 근황 공개…하의 실종 패션으로 눈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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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8kg을 증량했다는 소식을 전했던 가수 선미가 건강미 넘치는 사진을 공개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오버핏의 후드티를 입어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선미는 장난스러운 표정과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선미 인스타그램
선미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이 사진 짱이다 짱 멋져”, “우리 미야 매일 예뻐지네”, “뭘 해도 멋진 우리 언니” 등 다양한 반응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1992년생인 선미의 올해 나이는 28세다.

지난 2007년 아이돌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한 선미는 사랑스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4년에는 ‘보름달’을 발표하며 첫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원더걸스를 떠난 선미는 ‘가시나’, ‘주인공’, ‘누아르’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대표적인 솔로 가수로 성장했다.

최근 선미는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 지역 등 총 12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투어를 위해 선미가 8kg 정도의 체중을 증량한 것으로 알려지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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