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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벌써 기대되는 ‘소민영’의 다음 작품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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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박민영이 미국 LA에서 찍을 사진을 공개하며 뛰어난 외모를 자랑했다.

최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LA”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꽃 나무 아래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민영은 날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포즈,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표정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박민영은 쉽게 소화할 수 없는 컬러의 의상과 선글라스를 매치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진짜 귀여워”, “꽃보다 언니가 더 예쁜 거 알죠?” 등 다양한 반응이 담긴 댓글을 남기고 있다.

올해 33살인 박민영은 지난 2006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유미 역을 맡으며 데뷔했다.

데뷔 이후 꾸준히 연기자 생활을 이어 온 박민영은 ‘아이엠 샘’, ‘전설의 고향-구미호’, ‘자명고’, ‘런닝 구’, ‘성균관 스캔들’, ‘시티헌터’, ‘영광의 재인’, ‘닥터 진’, ‘개과천선’, ‘힐러’, ‘리멤버-아들의 전쟁’, ‘7일의 왕비’,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박민영은  ‘소민영’, ‘소미뇽’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긴 공백기 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tvN ‘그녀의 사생활’을 통해 다시 한 번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박민영은 종영 이후 미국 LA로 출국했다.

박민영이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활약하게 될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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