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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아이유(IU), 해외 팬 사랑에도 응답…‘아이유 팀’과 함께한 인증샷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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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호텔 델루나’ 아이유(IU)가 해외 팬들의 사랑에 응답했다. 우아한 드레스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한 아이유의 연기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13일 오후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멀리서도 IU를 지켜주는”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 현장에 차려진 음식들과 현수막 등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아이유 팀’ 스태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모자 선물을 인증하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징짱 최고다”, “작고 소듕한 지은”, “날 더운데 건강 조심해요”, “너무 예뻐서 숨 막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아이유는 ‘아이유 갤러리’, 팬카페 ‘지으니어스’ 등 팬들의 서포트와 배우 송혜교의 서포트 등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증해왔다.

1993년생으로 올해 27세인 아이유는 가수 겸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 2008년 첫 앨범을 발표하며 데뷔한 아이유는 어린 나이답지 않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이후 ‘마시멜로우’, ‘Boo’, ‘있잖아’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아가던 아이유는 2AM 임슬옹과 함께한 듀엣곡 ‘잔소리’를 시작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특히 ‘잔소리’ 이후 발표했던 앨범의 타이틀곡 ‘좋은날’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음원 강자로 자리잡았다.

아이유는 ‘너랑 나’, ‘분홍신’, ‘스물셋’, ‘팔레트’, ‘밤편지’, ‘금요일에 만나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명실상부 톱 솔로 여가수로 자리잡았다.

2011년 출연했던 ‘드림하이’ 이후 연기자 생활도 계속해서 이어오고 있는 아이유는 ‘최고다 이순신’, ‘달의 연인 보보경심려’, ‘나의 아저씨’, ‘페르소나’ 등의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 받기도 했다.

최근 아이유는 배우 여진구와 함께 tvN ‘호텔 델루나’에 캐스팅 됐다. 

홍자매(홍정은, 홍미란)의 복귀작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2019년 7월 1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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