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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저녁’ 신길동 신풍역 들깨삼계탕 맛집, 1만5천원 가성비 보양식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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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소개된 들깨삼계탕 맛집이 화제다.
 
13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들깨삼계탕 맛집을 찾았다. (생방송 오늘 저녁 오늘 맛집)

MBC ‘생방송 오늘저녁’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저녁’ 방송 캡처

신풍역 인근에 위치한 해당 맛집은 30년 전통의 노포다. 삼계탕 전문점으로 매일 인산인해를 이룬다. ‘수요미식회’, ‘생생정보통’ 등 맛집 프로그램에 소개된 유명 식당이다.

대표 메뉴이자 유일한 메뉴가 바로 들깨삼계탕이다. 그 인기 비결은 독특한 국물에 있다. 맑은 국물의 일반 삼계탕과 달리 고소하고 진득한 국물이 맛을 완성한다. 닭고기 또한 야들야들 부드러워 먹기 좋다. 가격은 1만5천원으로, ‘가성비 보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 원XXX삼계탕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신길동)

MBC 생활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저녁’는 평일 저녁 5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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