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트와이스(TWICE) 다현, ‘피겨 여왕’ 김연아 만났다…‘올림픽 채널에서도 언급’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3 16:3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트와이스(TWICE) 다현이 김연아를 만났다. 다현이 공개한 김연아와의 사진은 올림픽 채널에도 소개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올림픽 공식 채널은 김연아의 ‘올 댓 스케이트 2019‘ 소식을 전했다.

올림픽 공식 채널은 김연아의 ‘2018 평창올림픽’ 성화 점화 영상, ‘올 댓 스케이트 2019’ 공연 영상 등을 공개했다.

미국의 네이선 첸 등 아이스쇼 참여 선수들의 인스타그램을 소개하기도 했다.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이 소식 말미에는 트와이스의 인스타그램 내용도 함께 게재되며 시선을 끌었다.

올림픽 채널은 다현이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과 함께 “한국 아이콘들이 만났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한국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트와이스 다현은 챔피언 김연아를 만나 아주 기뻐했다”는 내용을 덧붙였다.

앞서 ‘올 댓 스케이트 2019’ 공연 마지막 날이던 지난 8일 다현은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었다.

사진 속 김연아는 트와이스의 사인 앨범과 꽃다발을 들고 있었고, 다현은 강렬한 레드 원피스 패션을 선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당시 다현은 “너무너무 잘 봤습니다 이렇게 뵙게 되어 영광이였어요 그저 퀸 연아님”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1990년생인 김연아의 올해 나이는 만 28세다.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이자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 2009 월드월드챔피언, 2013 월드챔피언이다.

여자 선수 최초로 200점, 210점, 220점을 돌파했던 김연아는 현역 생활 동안 세계신기록을 무려 11번이나 갱신했다.

2014년 소치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연아는 각종 홍보대사 활동과 아이스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트와이스 다현은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1세다.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한 다현은 깜찍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성격 등을 앞세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