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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출신’ 전효성, 빛나는 근황 “뒤늦은 셀카”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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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전효성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뒤늦은 셀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입술을 비죽 내밀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빛나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쁘네요”, “우와 너무 아름다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효성 인스타그램
전효성 인스타그램

한편, 전효성은 시크릿 2009년 디지털 싱글 앨범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다.

시크릿은 활동 당시 ‘마돈나’, ‘샤이보이’, ‘별빛달빛’등의 노래를 히트시켰으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전효성은 ‘처용’, ‘고양이는 있다’, ‘원티드’, ’내성적인 보스’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전효성은 올해 31세이며 현재 토미상회 소속이다.

또한, JTBC 4 ‘뷰티룸’에도 출연한 바 있다.

‘뷰티룸’은 전 세계의 뷰티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K-Beauty와 대한민국 최고 아이돌 스타들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한류 아이돌이 사용하는 화장품, 패션은 물론, 이너뷰티와 헬스 뷰티까지 모두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며 출연으로는 효민, 전효성, 솔빈, 신수지, 공찬, 김동한, 정민규가 있다.

‘뷰티룸’은 총 10부작으로 지난 10일 방영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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