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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안, 천명훈이 첫눈에 반할 만 “오늘 예쁨 많이 받아서 행복”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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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김시안의 빛나는 미모가 화제다.

지난 1월 10일 김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예쁨 많이 받아서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시안은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빛나는 그의 미모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쁘세요”, “아름다우셔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 김시안은 천명훈의 소개팅녀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천명훈은 전 여자친구에 대한 솔직한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의 소개팅녀 김시안과의 첫 데이트도 눈길을 끌었다.

김시안 인스타그램
김시안 인스타그램

천명훈은 인터뷰에서 소개팅녀 김시안에 대해 “90%마음에 든다. 이상형이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다음 예고편에 천명훈은 소개팅녀 김시안에게 양평에 있는 자신의 집에 초대하는가 하면 어머니와 김시안이 만나는 상견례까지 진행됐다.

천명훈은 처음 만난 김시안에게 “허그를 하자”라며 포옹을 요청해 김시안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천명훈은 1996년 하모하모 1집 앨범 [빠삐용]으로 데뷔했으며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그의 소개팅녀 김시안의 나이와 직업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20대 초중반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직업 역시 피팅 모델, 쇼핑몰 대표, 연예인 지망생이라는 네티즌들의 추측이 있다.

‘연애의 맛’ 시즌 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예능이며 시즌1에 이어 짝을 만나지 못했던 네 노총각들의 연애를 담아낸다.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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