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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원과 결혼’ 조수애 아나운서, 지난달 이미 출산…남편 전부인 구원희 딸 나이는 13세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6.1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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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두산 박서원의 아내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출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3일 스포츠 조선은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출산했다.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한 것으로 안다”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조수애는 지난 1월 자신의 SNS에 “아파서 입원한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는 글로 임신 사실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조수애가 남편 박서원과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연예인 못지 않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조수애는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성형을 하지 않은 모태미인 임을 입증 받은 바 있다.

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11월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결혼설이 불거졌고, 12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800: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했다. 그러나 결혼 발표 전 이미 JTBC에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남편 박서원은  2005년 6월 30일 구자홍 LS그룹 회장의 조카이자 구자철 한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전부인(아내) 구원희씨와 결혼했으나 2010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이혼 소송 사유는 딸 양육에 대한 견해 차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사이에는 2006년 얻은 딸이 있으며 딸의 나이는 13세다. 

1992년생인 조수애는 올해 27세, 1979년생인 박서원 대표의 나이는 40세로 두 사람은 13살 나이차이가 난다. 

한편 조수애는 결혼 당시 들었던 은방울꽃 부케 가격이 1000만 원을 호가 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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