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유선, 청순한 매력 어필…“이런 시간이 필요했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3 14:5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유선이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을 만나니.. 핫플도 와 보구..이쁜사진도 찍고~ 기분도 업 되고.. 역시..이런시간이 필요했어ㅎㅎ #친구가힐링이네”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해맑은 표정을 보여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선 인스타그램
유선 인스타그램

또한 유선은 화이트 원피스와 오픈 토 하이힐 등을 매치한 패션으로 성숙하고 청순한 느낌을 어필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웃는 얼굴이 천사 같아요”, “꽃보다 더 아름다워요”, “화보 찍고 오셨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76년생인 유선은 올해 나이 43세의 배우로 지난 2001년 데뷔했다.

유선은 ‘작은 아씨들’, ‘폭풍 속으로’, ‘솔약국집 아들들’, ‘부탁해요 캡틴’, ‘마의’, ‘우리 갑순이’, ‘크리미널 마인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4인용 식탁’, ‘범죄의 재구성’, ‘검은 집’, ‘이끼’, ‘히말라야’, ‘어린 의뢰인’ 등의 작품에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 폭 넓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지난 2011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2014년 1월에는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축하 받았다.

최근 유선은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강미선 역을 연기하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되고 있다.

유선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김해숙, 김소연, 홍종현, 기태영 등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