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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아나운서♥’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 식케이와 함께 찍은 근황 셀카 눈길(feat.조수애 아나운서 출산설)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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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박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케이 #sikk 귀여운 놈! 멋지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원은 식케이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 멋지네요”, “훈훈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서원 인스타그램
박서원 인스타그램

한편, 박서원 대표는 지난해 12월 8일 JTBC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박서원 대표는 현재 두산매거진(매거진 BU장, 대표이사), 오리콤(최고 광고 제작 책임자 CCO, 부사장), 두산(전무, CSO)이며 조수애 아나운서는 2016년 1월에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결혼 전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아침&’, ‘LPGA 탐구생활’, ‘오늘, 굿데이’, ‘전 국민 프로젝트 슈퍼러치’, ‘골프 어택’, ‘두텁이의 어렵지 않은 학교 생활’등에 출연 한 바 있다.

그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며 박서원 대표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로 둘은 13살 차이 난다.

13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조수애 아나운서는 최근 출산을 했으며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두산매거진 측은 “답변드릴 수 없다”라고 전했다.

지난 1월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임신 5개월이라는 보도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파서 입원한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축하 고마워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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