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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아이덴티티’ 안야 테일러 조이, 입에 꽃 문채 시크한 미소…“흑백사진으로 완성된 고전미”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6.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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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23 아이덴티티’ 안야 테일러 조이의 근황이 전해졌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야 테일러 조이는 어느 저택의 마당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꽃잎을 물고서 미소짓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야 테일러 조이 인스타그램
안야 테일러 조이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완벽한 천사네”, “그냥 그 자체로 사랑스러운 배우!”, “고전미가 물씬 풍기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으로 만 23세인 안야 테일러 조이는 미국 출신의 영국 배우로, 2014년 18살의 나이에 배우로 데뷔했다.

본래 모델로 활동한 그는 2015년 영화 ‘더 위치’서 토마신 역으로 영화계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여러 작품을 거쳐 2017년 제임스 맥어보이가 주연을 맡았던 ‘23 아이덴티티’서 케이시 역을 맡아 열연하면서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덕분에 같은 시리즈에 속하는 ‘글래스’에도 출연했으며, 현재는 ‘엑스맨 : 뉴 뮤턴트’와 ‘플레이모빌 더 무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일랜드 출신 배우인 오언 매컨과 연인 사이로 알려져 있으며, 후에 영화 감독을 맡는 것에 관심이 있다고 한다.

더불어 영화 ‘엠마’, ‘라디오액티브’ 등의 작품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불어 8월 30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크 크리스탈’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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