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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박해진,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 동참…극 중 119특수구조 대원 역 맡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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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시크릿’ 박해진이 소생 캠페인에 동참했다.

12일 박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도권 119 특수구조대 김승룡 대장님의 지목으로 소생 캠페인에 저도 동참했어요. 함께 출연 중인 국대원도 함께… 근데, 표정 좀! 은수야~ #박해진 #朴海镇 #朴海鎮 #パクへジン #พัคแฮจิน #ปาร์คแฮจิน #parkhaejin #강산혁 #시크릿 #소생캠페인 #닥터헬기소리는생명입니다 #국순태 #김은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소생프로젝트 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캠페인에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귀염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해진 인스타그
박해진 인스타그램 

앞서 박해진은 2006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데뷔했다.

이후 ‘내 딸 서영이, ‘별에서 온 그대’, ‘닥터이방인’, ‘치즈인더트랩’ 등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박해진은 드라마 ‘시크릿’에 출연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극 중 박해진은  헬기를 타고 사람을 구조하는 119특수구조 대원 강산혁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극중 RLI투자 본부장이자 M&A계의 스타 출신이지만 기억을 잃은 채 살아가는 인물.

드라마 ‘시크릿’은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란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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