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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 청순+러블리한 미소로 시선 집중시킨 ‘모태 미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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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정인선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12일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조금 이따 만나는 거 맞죠? 잠시 후에 11:10 SBS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색 셔츠 원피스를 입은 정인선이 담겼다.

머리에 눈꽃 모양 헤어핀을 꽂은 그의 작은 얼굴과 사랑스러운 미소가 돋보인다.

특히 아역시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정인선의 방부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요즘 골목식당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진짜 요정 비주얼이다”, “작품에서도 빨리 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인선 인스타그램
정인선 인스타그램

정인선은 최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요식업 대선배 백종원 대표가 각 식당의 문제 케이스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제시, 식당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교본’이 되어줄 프로그램.

올해 나이 29세인 정인선은 여수 꿈뜨락몰편에서 동갑내기인 만두집 사장을 위로하는가 하면, 만두빚는 방법을 집접 배워오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일간스포츠는 한 드라마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시윤-정인선이 오는 11월 방송되는 tvN 새 수목극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같은날 정인선 소속사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정인선에게 들어온 작품 중 하나다.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일기장을 주은 호구 ‘육동식’이 사건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는 작품.

지난해 종영한 MBC ‘내 뒤에 테리우스’에 이어 작품 활동은 휴식을 취해온 정인선을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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