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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유동근˙전인화 아들 지상, 알고보니 남친짤 제조기?…“잘 찍혔따”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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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슈퍼밴드’가 13일 JTBC에서 재방송된다. 

이와 함께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한 지상의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10일 지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찍혔따. #춘천 #100km #-34.5”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상은 환하게 웃으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유동근과 전인화를 반반 닮은 듯한 그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슈퍼밴드 잘 보고 있어요”, “조금만 더 자신감 가지시면 잘할듯! 화이팅입니다”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지상이 출연 중인 ‘슈퍼밴드’는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

최근 방송된 ‘슈퍼밴드’에서는 3라운드 마지막 팀 대결이 공개됐다. 

지상은 벤지, 안성진과 함께 팀을 결성 박지환-이우탁-이자원 팀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3라운드가 끝난 후 탈락자는 김동범, 김우탁, 김지범, 노마드, 이자원으로 지상은 4라운드에 진출했다.

한편, ‘슈퍼밴드’에 출연 중인 지상은 지난달 22일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로 밝혀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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