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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박소담-이정은, 신스틸러 제시카와 문광의 미소…‘누적관객수 750만 돌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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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기생충’의 신스틸러 박소담과 이정은의 투 샷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여러분들에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무대인사 중. #기생충”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맞댄 채 셀카를 찍은 박소담과 이정은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내밀고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박소담과 이정은의 투 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박소담-이정은 / 박소담 인스타그램
박소담-이정은 / 박소담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이정은님 진짜 연기 잘하시는 거 같아요”, “제시카샘과 문광씨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소담과 이정은은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이정은, 장혜진, 박명훈, 정지소(현승민) 등이 출연했다.

극 중 박소담은 송강호(기택 역)-장혜진(충숙 역)의 딸 기정 역을 맡았다. 

이정은은 박이선균(동익 역)-조여정(연교 역)네 집에서 일하는 가정부 문광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개봉 이후 ‘기생충’의 신스틸러라고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2일 기준 영화 ‘기생충’의 누적 관객수는 7,519,96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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