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바람이 분다’ 손예림역 김가은, ‘눈이 부시게’ 한지민과 애정가득한 셀카 “사랑하는 눈이부시게”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6.13 10:2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바람이 분다’ 손예림 역 김가은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사랑하는 눈이부시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은은 한지민, 송상은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지민-김가은 / 김가은 인스타그램
송상은-한지민-김가은 / 김가은 인스타그램

특히 세 사람은 다정하게 서로를 껴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최애조합♡”, “으엉 ㅠㅠ 눈이부시게 완전 사랑해오 ! 이멤버 리멤버ㅠ”, “최애드라마예용”, “다들 이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가은은 현재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 손예림 역으로 출연 중이다.

김가은 인스타그램
김가은 인스타그램
김가은 인스타그램
김가은 인스타그램

김가은은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어언 10년 가까이 배우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김가은은 SBS 드라마 ‘스타일’에서 단역을 시작으로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이던 중 2013년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안정감있는 연기를 선보여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후 JTBC ‘송곳’, ‘드라마 스페셜 - 한 여름의 꿈’, ‘다시 만난 세계’, ‘이번 생은 처음이라’, ‘눈이 부시게’ 등 여러 드라마에서 주, 조연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2013년 넥슨 메이플스토리 CF를 찍어 화제를 모았다.

김가은의 올해 나이는 1989년생으로 31살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