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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과거 아들 로하와 함께 찍은 사진 공개…“사랑꾼이라 불리던 시절”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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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정준하가 아들 로하와 함께 광고에 등장하며 주목 받고 있다. 이와 동시에 정준하 아들 로하의 어린 시절 모습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과거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꾼이라불리던시절#젊었네#나돌아갈래#그립다#아빠의등짝#잘자라우리아가#앞뜰과뒷동산에#시간아제발천천히#모든게행복했던#내전부#사랑스런우리보물#아빠가많이놀아주지못해미안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로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는 아기띠를 이용해 로하를 업은 뒤 집안일을 하고 있다.

정준하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고, 아들 로하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거나 편안하게 잠을 자고 있어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정준하 인스타그램
정준하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로하 너무 귀엽다”, “너무 보기 좋아요”, “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1971년생인 정준하의 올해 나이는 48세다.

이휘재의 매니저로 활동했었던 정준하는 1995년 MBC ‘테마극장’을 통해 정식 데뷔했다.

1997까지 배우생활을 했던 정준하는 연기자 신분으로 MBC 특채 개그맨 시험에 응시해 합격했다.

이후 정준하는 2003년 ‘코미디 하우스’의 코너 ‘노브레인 서바이벌’을 통해 바보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또한 ‘거침없이 하이킥’, ‘우리집에 왜 왔니’, ‘최고의 사랑’, ‘다섯 손가락’, ‘가문의 부활’, ‘가문의 위기’, ‘키다리 아저씨’ 등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정준하는 뮤지컬 ‘라디오스타’, ‘형제는 용감했다’ 등에 캐스팅되며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정준하를 가장 유명하게 만든 프로그램은 MBC ‘무한도전’이다.

‘무한도전’ 출연 당시 정준하는 미모의 아내 니모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되기도 했고, 결혼 이후 아들 로하가 태어나며 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최근 정준하는 아들 로하를 자신의 인스타그램 뿐 아니라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정준하와 아들 로하는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광고에 동반 출연 하는 등 다양한 활동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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