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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홍서영, 이기적인 비율 자랑…‘큰 키는 배구선수 오빠 닮았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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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절대그이’ 홍서영이 큰 키와 뛰어난 비율을 자랑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홍서영의 큰 키는 배구선수인 오빠와 똑 닮아 있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달 홍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서영은 화이트 컬러의 셔츠와 편안한 바지와 운동화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홍서영 인스타그램
홍서영 인스타그램

특히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사진 속 홍서영은 긴 다리 길이와 큰 키,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홍서영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지난 2016년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 출연하며 연기자 생활을 시작한 홍서영은 뮤지컬과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 중이다.

데뷔 이후 홍서영은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작은 신의 아이들’, ‘좀 예민해도 괜찮아’, ‘그녀의 사생활’, ‘절대 그이’ 등의 드라마에 참여했다.

또한 그는 ‘도리안 그레이’ 이후 ‘나폴레옹’과 ‘신흥무관학교’ 등에 참여하며 대극장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주는 배우로 성장했다.

홍서영의 친오빠는 2017년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에 입단한 배구선수 홍민기다.

홍민기의 키는 197cm이고 현대캐피탈의 왼손잡이 센터로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홍서영은 배구선수 오빠만큼이나 큰 키와 좋은 비율을 자랑하는 배우로 이름을 알리며 ‘남다른 유전자’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홍서영이 출연하는 SBS ‘절대 그이’는 수목드라마로 오후 10시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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