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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기안84, 훤칠한 키 드러낸 일상…‘김충재가 꾸며준 집까지 관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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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 출연한 기안84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기안84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lcome to korea! ”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인사와 함께 MBC 건물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영상만 봐도 느껴지는 기안84의 훤칠한 키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근데 이거 왜 하시는 거예요?ㅋㅋㅋㅋㅋ”, “무슨 벌칙인가”, “뭐하는거에요?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는 1984년 10월 22일생으로 올해 36세다. 그는 2008년 웹툰 ‘노병가’로 데뷔했다.

현재 ‘복학왕’을 그리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기안84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리얼리티 넘치는 자취남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3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충재가 기안84의 집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두 손을 걷어붙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충재는 조명 하나로 집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놓아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남색 벽과 어울리는 보색 아이템들로 거실을 꾸미고 5년 동안 사용한 소파에서 천을 덧대어 새것처럼 변신시키는 등 센스 있는 리모델링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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