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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소녀(GWSN) 레나, ‘한끼줍쇼’서도 빛난 미모…‘나이보다 성숙한 분위기 뽐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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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공원소녀(GWSN) 레나가 ‘한끼줍쇼’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레나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레나는 공원소녀의 인스타그램에 “띵동 띵동 그루들~~한끼줍쇼!! 저 레나가!! 오늘 ‘한끼줍쇼’에서 밥을 먹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방송을 통해서 꼭 확인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 상의를 입은 채로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청순한 분위기와 나이보다 성숙한 미모가 인상적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루들도 한끼줍쇼 본방사수”,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공원소녀(GWSN) 인스타그램
공원소녀(GWSN) 인스타그램

공원소녀(GWSN) 레나는 2002년생으로 올해 나이 18세인 가수다.

그가 속한 공원소녀는 2018년 EP 앨범 ‘밤의 공원(THE PARK IN THE NIGHT) Part one’으로 데뷔했다.

최근 레나는 ‘그랜드 부다개스트’에 출연해 폭풍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JTBC2 ‘그랜드 부다개스트’는 연예인들이 직접 호텔리어가 되어 몸과 마음에 상처 입은 유기견을 고객으로 맞이하고, 평생 함께할 가족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안정환, 토니안, 아이콘 비아이, 유재환이 호텔리어로 출연하고 있다.

또한 레나는 ‘한끼줍쇼’에 출연해 통통 튀는 에너지와 매력을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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