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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인생다큐 마이웨이’ 이미영 “딸 전보람, 엄마 팔자 닮을까 봐 요리 못하게 해”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1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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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이미영과 딸 전보람의 일상이 공개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야식을 먹은 이미영과 전보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미영은 전보람과 함께 야채곱창과 불맛 오돌뼈를 야식으로 먹었다. 

이미영은 “내일 촬영인데 살 찌고 얼굴 부으면 어떡하려고 먹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사람들이 살 찐다고 안 먹는데 사실 너무 많이 먹으면 살 찐다. 그런데 먹고 싶은 걸 조금씩 자주 먹으면 절대 살이 안 찐다”고 답했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이어 이미영은 “딸들은 엄마한테 요리해서 식사 대접을 안 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제가 못 하게 한다. 엄마 팔자 닮을까 봐. 손에 물 묻히면서 안 살게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그런 말을 들으면 딸로서 기분이 어떠냐”고 묻자 전보람은 “기분이 좋지는 않다. 그게 뭐 그런가 싶기도 하다”고 자신의 생각을 고백했다.

1961년생인 이미영의 나이는 59세. 1985년 전영록과 결혼한 이미영은 1997년 이혼했다.

이후 2003년 미국인 교수와 재혼했으나 2005년 9월 이혼하며 다시 아픔을 겪었다.

1986년생인 전보람의 나이는 34세. 전보람은 2009년부터 2017년까지 티아라 멤버로 활동했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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