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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니원액, 가루-주스로 이용 가능한 천연 염증 억제제…‘효능 높이는 방법은?’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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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노니원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MBN ‘생생정보마당’에서는 노니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노니는 남태평양 지역에서 서식하는 열대식물로 감자 모양의 흰 열매를 맺는다. 

열매는 주스, 분말(가루), 차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는 염증을 억제해줘 천연 항염제라고 불리기도 한다.

노니에는 스코폴레틴이라고 하는 성분이 있다. 스코폴레틴은 혈관 속 염증을 제거해 염증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킨다.

2011년 국제 약리 학회지는 스코폴레틴의 역류성 식도염과 위궤양 유발 염증 차단효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노니 / 네이버
노니 / 네이버

또한 노니에는 프로제로닌이라는 성분도 함유되어 있다. 이는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회복 및 피부 재생에 도움을 준다.

노니는 발효 과정을 거친 숙성 발효액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숙성 발효액 상태로 먹을 경우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MBN ‘생생정보마당’은 여러분이 지금 바로 알고 싶은 세상의 알찬 정보들만을 모아 전달하는 실시간 매거진 프로그램이다. 매주 평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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