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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소녀’ AKB48 치바 에리이, 일본에서 전한 일상…‘청순함 가득’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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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유학소녀’에 출연 중인 AKB48 치바 에리이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치바 에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핸드폰을 손에 꼭 쥐고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긴생머리로 완성한 청량하면서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특히 과거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 당시와 달라지지 않은 사랑스러운 과즙미가 눈길을 끈다.

치바 에리이 인스타그램
치바 에리이 인스타그램

치바 에리이는 2003년생으로 올해 17세다.

그는 일본 걸그룹 출신으로 과거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치바 에리이가 출연한 프로그램은 ‘국민이 직접 아이돌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한국 프로듀스 101 시스템과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을 컨셉으로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아이돌 그룹 AKB48의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다. 총 12부작으로 현재는 종영상태다.

치바 에리이는 방송 당시 귀여운 비주얼과 애교 있는 성격으로 많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최근 치바 에리이는 ‘유학소녀’에 출연하며 반가운 얼굴을 보였다.

Mnet ‘유학소녀’는 전 세계 각국에서 모인 외국 소녀들이 K-POP 유학을 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는 과정을 담은 유학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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