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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손에 잡힐 듯한 한줌 허리 ‘눈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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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아이즈원(IZONE) 김채원의 한줌 허리가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얇은 바지를 한번더 찝어 입은 아이즈원 김채원”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즈원 김채원은 바지의 허리를 한 번 더 집은 채로 공항에서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특히 바지를 한 번 더 집은 그의 한줌 허리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허리 얇은 거 손에 꼽힐 듯.. 너무 이쁘다”, “얼굴도 진짜 작네. 연예인은 다른가 봐”, “엄청 말랐다. ㅜㅜ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채원이 속한 아이즈원은 최근 데뷔 첫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아이즈원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국내 단독 콘서트 ‘IZ*ONE 1ST CONCERT 'EYES ON ME' IN SEOUL’(이하 '아이즈 온 미’)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티켓 오픈 직후 전회차 퍼펙트 매진을 달성하는 등 막강한 티켓 파워를 뽐내며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첫 단독 콘서트를 가진 아이즈원은 공연 내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멋진 공연을 선보이며 객석을 꽉 채운 팬들의 기대에 완벽히 부응했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서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색다른 조합의 유닛송 2곡을 최초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장원영, 안유진, 최예나, 김채원,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로 이뤄진 유닛과 권은비, 이채연, 김민주, 강혜원, 조유리, 미야와키 사쿠라로 구성된 유닛은 각각 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통해 독보적 몰입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아이즈원은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게 돼 기쁘고 꿈만 같다. 위즈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즈원(IZONE)은 지난 9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 콘서트에서 선보인 미니 2집 수록곡 ‘하이라이트(Highlight)’ 공연 실황 영상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곡의 몽환적인 사운드와 어울리는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콘서트에 아쉽게 참석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특별히 공연 실황 영상을 공개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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