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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출신 수지, 독특한 디자인의 블라우스도 ‘찰떡 소화’…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시선 강탈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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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가 사랑스러운 블라우스 패션을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씬나”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옆을 바라보며 깜작 놀란 표정을 보여주고 있거나, 기차 플랫폼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 인스타그램

또한 수지는 소매가 풍성한 오버사이즈 블라우스와 스트라이프 롱 스커트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핵 예쁘다”, “치마랑 블라우스 너무 예쁜데 수지가 더 예쁘네”, “너무 예뻐서 매일 매일 사진 도배해줬으면 좋겠어” 등 뜨거운 반응이 담긴 댓글을 남기고 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럽 여행 사진을 공유하고 있는 수지의 올해 나이는 만 24세다.

수지는 지난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드라마 ‘드림하이’, ‘빅’,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당신이 잠든 사이에’, ‘건축학개론’, ‘도리화가’, ‘당신이 담든 사이에’ 등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수지는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며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수지는 사전제작 드라마인 SBS ‘배가본드’ 촬영을 마친 뒤 유럽 여행을 떠났다.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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