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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BewhY), 때아닌 관심 집중…한껏 시크한 표정 “어제 즐거웠어”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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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이콘(iKON) 리더 비아이가 마약 혐의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름이 비슷한 비와이에게도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비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즐거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와이는 버버리 자켓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눈빛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와이 SNS
비와이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앨범 나오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진짜 최고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와이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비와이의 소속사(회사)는 데자부 그룹이다. 그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여자친구와의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와이는 오는 여름 방송을 시작하는 Mnet ‘쇼미더머니(쇼미)8’ 프로듀서로 나설 예정이다. ‘쇼미더머니8’은 기존의 4팀 체제를 버리고 두 개의 크루 체제를 새로 도입한다. 

두 팀의 크루로 나뉜 래퍼들은 랩 배틀에서 정면으로 맞붙게 되며 이를 통해 한 층 더 강렬하고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을 선사할 전망이다. 

각 크루에 4명씩, 총 8명으로 구성된 프로듀서 군단은 빠르게 변화하는 힙합 장르의 트렌드에 발맞춰 각자 포지션이 뚜렷한 인물들로 발탁됐다.

핫한 레이블의 수장 스윙스와 대중을 사로잡는 대체 불가 래퍼 매드클라운, 현 힙합씬의 가장 핫한 아이콘 키드밀리가 한 팀을 이룬다. 여기에 주목받는 영 제너레이션 비트메이커 보이콜드가 가세할 예정이다.

이에 맞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의 레전드 버벌진트와 자신만의 색깔로 인정받은 개성파 프로듀서 기리보이, 힙합씬의 절대적인 존재감 비와이, 마지막으로 유니크한 스타일로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비트메이커 밀릭이 한 팀을 이뤄 멋진 경쟁을 보여줄 계획이다.

‘쇼미더머니8’은 이처럼 두 크루의 대결이 될 전망이다. 힙합씬의 역사를 아우르는 선배 아티스트부터 ‘쇼미더머니’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냈던 현역 아티스트는 물론, 차세대 힙합씬을 이끌 스타일리쉬한 신예 비트메이커들까지 총망라한 이번 프로듀서 라인업은 세분화된 힙합 장르에 맞춘 구성으로 지난 시즌과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를 통해 “힙합 장르 전반의 문화를 선보이며 힙합 서바이벌의 무한 진화를 증명해 보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쇼미더머니8’은 2019년 여름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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