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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윤균상, 7세 연하 여대생과 ‘럽스타그램’ 열애설 부인 이후?…차기작 ‘미스터 기간제’ 눈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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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7살 연하의 여대생과 열애설을 부인했던 윤균상이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로 복귀를 앞두고 있어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1일 OCN ‘미스터 기간제’ 측은 배우 윤균상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윤균상은 캐릭터의 차이를 표현하는 표정 연기를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새 작품인 ‘미스터 기간제’에서 신분을 속이는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 윤균상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1인 2역을 연기하게 되며 주목 받고 있다.

윤균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윤균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미스터 기간제’의 포스터가 공개되며 윤균상이 주목 받고 있다. 이와 동시에 최근 주목 받았던 윤균상과 여대생의 카톡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일 스포츠투데이는 윤균상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 재학 중인 7살 연하 여대생 A양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윤균상의 열애설은 A양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A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균상의 집으로 보이는 사진과 그의 반려묘들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사진 속에서는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의 대본이 발견되기도 했고, 윤균상으로 추정되는 인물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캡처해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 논란이 계속해서 이어지자 윤균상의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등장한 A양은 지인을 통해 만나 오빠 동생하는 사이일 뿐 열애는 아니다. 특히 그 여성의 SNS에 공개된 윤균상의 집은 윤균상 씨가 평소 집에서 모임을 자주 하는 편인데, 그분도 다른 지인들과 같이 모인 것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거듭 부인했다.

올해 나이 33살인 윤균상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신의’로 데뷔했다.

윤균상은 이종석, 박신혜 주연의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기재명 역을 연기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후 ‘너를 사랑한 시간’, ‘육룡이 나르샤’,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노브레싱’, ‘갑동이’, ‘닥터스’,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의문의 일승’,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한편, 윤균상이 출연하는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다룬 작품이다.

‘미스터 기간제’에는 윤균상 뿐 아니라 금새록, 이준영, 최유화, 권소현, 최규진, 한소은, 병헌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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