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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출신 위너(WINNER) 강승윤, 목디스크 이후 시크한 근황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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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위너 강승윤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강승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승윤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멋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멋있어요”, “멋집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승윤 인스타그램
강승윤 인스타그램

한편, 강승윤은 지난 2일 목디스크 증상으로 통증을 호소해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오르지 못했으며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당시 강승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강승윤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오르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다. 하지만 소속사와 제작진의 권유에 따라 ‘인기가요’ 무대는 불참키로 했다. 생방송 무대를 기다린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다. 강승윤이 하루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후 지난 5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 강승윤은 예상보다 빨리 컨디션을 회복해 퇴원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이라며 퇴원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아티스트의 건강 및 컨디션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승윤은 ‘슈퍼스타K’ 출신이며 2011년 드라마 마이더스 OST - '니가 천국이다'로 데뷔했다.

그는 1994년 1월 21일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며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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