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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유산균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 효능과 부작용은?…다이어트 도움되는 유산균으로 주목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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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모유유산균이 꾸준히 관심 받고 있다. 동시에 모유유산균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의 효능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근 장내 환경을 개선, 장 내 유익균을 늘리는 것이 체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나 나왔다.

이로인해 프리바이오틱스를 비롯한 각종 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모유 유산균은 어머니의 모유에서 분리되며 생성된다.

모유유산균 역시 체형 개선을 위한 유산균으로 주목 받고 있고, 모유유산균의 일종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이 함께 각광받고 있다.

국내 최초로 식약처 허가를 받으며 효능과 안전성까지 입증된 이 모유유산균은 이취가 없는 미황색 분말로 이뤄져 있고, 고유의 색택과 향미를 갖는다.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는 장 건강 뿐 아니라 혈당 및 체지방 감소에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모유 유산균을 섭취하면 장내 환경을 개선해 유익균의 비율을 높이고, ‘뚱보균’을 없애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비만균’ 혹은 ‘뚱보균’으로 불리는 대표적인 장내 미생물 퍼미큐테스와 박테로이데테스의 천적이 바로 모유 유산균으로 알려져 있다.

모유 유산균은 간편한 분말 형태로 섭취할 수 있고, 균 함유량을 확인하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유산균 기능을 돕기 위해 식이 섬유 위주의 식단 구성, 충분한 수분 섭취가 다이어트 효과를 더한다.

그러나 모유유산균을 과다 복용하면 복통, 설사 등 부작용 우려가 있어 권장 섭취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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