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트래블러’ 이제훈, 여전한 꽃미모…‘노르웨이의 숲’ 오디오북 참여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2 08:2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배우 이제훈(나이 36세)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이제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이버 오디오클립 오디오북 낭독에 참여했습니다. 어떤 작품일지 궁금하시죠? 11일에 공개됩니다 ^____^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제훈은 하얀색 티셔츠에 하얀색 와이셔츠를 매치한 모습.

카메라를 바라보며 싱긋 웃고 있는 그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훈..당신 때문에 에코백 산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와 진짜 꽃미모 그 자체다”,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잘생길 수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 인스타그램

이제훈은 최근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 ‘노르웨이의 숲’ 오디오북의 스페셜 오디오 콘텐츠 낭독에 참여했다.

‘노르웨이의 숲’ 스페셜 오디오 콘텐츠는 네이버의 오디오 전용 플랫폼 오디오클립을 통해 제공되며, 이제훈이 직접 본문의 주요 내용을 낭독한 스페셜 클립이 본 콘텐츠의 부가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에 이제훈은 소속사를 통해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님의 대표작 ‘노르웨이의 숲’이 오디오북으로 출간되는 순간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설 속 등장인물들의 상황과 감정을 떠올리며 문장들을 소리 내어 읽으니 작가님이 그려낸 주인공에게 좀 더 가까워지는 듯한 느낌이었다”라며 스페셜 오디오 콘텐츠 낭독에 참여한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제훈이 스페셜 오디오 콘텐츠의 낭독자로서 참여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 오디오북은 19일 0시 네이버의 오디오 전용 플랫폼 오디오클립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제훈은 올해 초 JTBC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에 출연해 류준열과 형제 케미를 뽐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