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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연애’ 김가영, 일상에서도 상큼美 발산…양세찬-허경환의 ♥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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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6일 김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뚜요일 아침”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영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세팅된 머리를 가르킨 채 귀여움을 뽐내고 있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특히 30대라는 게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돋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진짜 너무 귀여워요”, “허경환-양세찬 님이랑 잘 어울려요!”, “매력 넘쳐요~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가영 인스타그램
김가영 인스타그램

김가영은 숙명여자대학교 무용과 출신으로 MBC 뉴스데스크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MBC ‘호구의 연애’에 ‘호감 구혼자’로 등장한 것. 

‘호구의 연애’는 직업도 나이도 다른 우리 주위에 있을법한 현식적인 ‘호감 구혼자’ 회원들이 여행 동호회를 이뤄 함께 여행을 떠나고, 이들의 웃음만발 여행 과정과 미묘한 심리 변화를 지켜보며 새로운 매력을 파헤치는 리얼 로맨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김가영은 가식 없는 털털한 성격과 밝은 에너지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남성 출연자인 양세찬, 허경환 등에게 호감을 얻으며 삼각관계를 형성해 향후 결과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호구의 연애’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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