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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나이 잊은 미모 뽐내…‘예비신랑 최병길(애쉬번) PD가 반한 분위기’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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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서유리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서유리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열의 레드에 도전인 것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강렬한 레드립을 바른 입술을 내밀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 도전은 성공한 것이에요♥”, “찰떡이당♥”,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는 1985년생으로 35세인 성우 겸 방송연예인이다.

그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서 미스 마리테로 활동한 서유리는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마리텔 시즌2)’서는 엠빅의 성우를 맡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달 31일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드라마 PD이고, 나이는 40대 초반이다. 원래 MBC 소속이었는데 지난 2월 퇴사했다”고 예비 신랑을 소개했다.

이어 “자작곡을 담은 재즈 앨범도 냈는데 활동명이 ‘애쉬번’이다. 이름은 최병길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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