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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불청)’ ‘최민용♥’ 이의정, 송승헌 여자친구 시절 사진 살펴보니…‘뇌종양 투병 이겨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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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불타는 청춘(불청)’에 출연한 이의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이의정의 과거 사진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SBS ‘불타는 청춘’ 공식 홈페이지에는 ‘15년 투병 끝! 완치하고 예능에 등장한 청춘 스타’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SBS ‘불타는 청춘’ 공식 홈페이지 캡처
SBS ‘불타는 청춘’ 공식 홈페이지 캡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앳된 모습의 이의정이 담겨 있다.

특히 지금과 다르지 않은 상큼한 미소와 발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의정은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인 가수 겸 배우다.

그는 1989년 MBC ‘뽀뽀뽀’를 통해 데뷔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후 ‘남자 셋 여자 셋’, ‘위풍당당 그녀’. ‘귀여운 여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갔다.

2005년에는 ‘X-Men’을 통해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기도 했다.

최근 이의정은 SBS ‘불타는 청춘(불청)’에 출연해 반가운 얼굴을 내비쳤다.

그는 뇌종양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모으기도 했다.

이의정은 “하루에 8시간씩 하루의 일을 끄집어내는 일을 했다. (머리를) 건드리고 나면 아무것도 기억 못 한다. 엄마 아빠도 모른다. 그래서 머리는 함부로 건들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의사가) 3개월밖에 못 산다고 했다. 병원에서 안 받아주더라”고 마음의 준비를 했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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