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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AKMU) 이수현, 아기얼굴 어플로 인싸 등극…‘귀염뽀짝 악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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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악동뮤지션(AKMU) 이수현이 아기 얼굴로 변신했다.

지난 1일 이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냅챗 베이비 필터를 이용해 아기 얼굴로 변신한 이수현이 담겼다.

사진 속 이수현은 통통하게 오른 볼살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의 맑은 눈동자와 사랑스러운 미소가 돋보인다.

이수현이 사용한 스냅챗은 최근 아이유, 태연, 기안84, 백종원, 윤은혜, 진기주, 정인선 등 많은 스타들이 애용해 이른바 ‘인싸 어플’에 등극했다. 

악동뮤지션 이수현 인스타그램
악동뮤지션 이수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수현이는 스냅챗 안 써도 너무 애기 같아”, “아 진짜 귀여워서 기절”, “수현아 아는 형님 잘 봤어!”, “악동뮤지션 컴백만 기다립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수현이 속한 악동뮤지션은 친남매 사이인 이찬혁과 이수현으로 구성된 2인조 듀오다.

그들은 지난 2012년 SBS ‘케이팝스타 시즌2’를 통해 이름을 알렸고,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다. 

2014년 발매한 1집 앨범 ‘PLAY’의 타이틀곡 ‘200%’와 ‘Give Love’로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악동뮤지션은 ‘RE-BYE’, ‘라면인건가’, ‘시간과 낙엽’, ‘오랜 날 오랜 밤’, ‘DINOSAUR(다이노소어)’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수현은 최근 전역한 친오빠 이찬혁과 함께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악동뮤지션(AKMU)은 올해 안에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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