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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턴 투 센더’ 로자먼트 파이크의 두 번째 복수극, 네티즌 평점 6.78…줄거리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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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화 ‘리턴 투 센더’의 줄거리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영화 ‘리턴 투 센더’는 낯선 침입자에게 끔찍한 일을 당한 후 자신의 꿈마저 포기해야 할 상황에 놓인 ‘미란다’(로자먼드 파이크)가 분노를 미소 뒤에 숨긴 채 계획적으로 가해자에게 다가가면서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

영화 ‘리턴 투 센더’ 스틸컷

영화 ‘리턴 투 센더’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타고난 외모부터 패션센스 그리고 커리어까지 빠지는 것 하나 없이 완벽한 외과 간호사 미란다. 그녀는 절친의 소개로 집에서 데이트를 기다리고 있던 중 의문의 남자로부터 성폭행을 당한다. 

범인은 곧 체포되지만 이전과 같지 않은 일상에 미란다는 좌절한다.

그리고 얼마 후,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범인에게 알 수 없는 편지를 보내기 시작한 미란다. 

계속해서 거부를 당하던 어느 날 반송된 편지에 적혀진 메시지를 발견하고 가장 완벽한 모습으로 교도소를 찾아간다. 

자신에게 끔찍한 일을 저지른 범인을 향해 미소를 짓는 미란다는 계획을 꾸리기 시작한다.

영화 ‘나를 찾아줘’에서 이미 스릴러 퀸으로 인정받으며 국내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로자먼드 파이크의 두 번째 복수극이 네티즌의 눈길을 끈다.

지난 2016년 3월 개봉한 영화 ‘리턴 투 센더’는 네티즌 평점 6.7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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