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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옥탑방의 문제아들’ 노사연, 몸무게를 뜻하는 ‘웨스트’의 스펠링은? (Feat. 김용만 복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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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김용만이 복귀했다. 

10일 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용만이 2주만에 복귀하며 건강 악화설을 불식시켰다. 

김용만을 본 김숙은 “오빠가 있어야한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용만은 “이쪽 라인에서 많이 찾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 했다.

앞서 김용만은 건강상의 문제를 이유로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휴식을 가졌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뿐만 아니라 ‘대한외국인’에서도 종적을 감추며 하차설 등이 돌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노사연이 출연해 퀴즈를 이어갔다.

이날 첫번째 퀴즈는 ‘‘한국 치즈의 아버지’로 불리는 지정환 신부가 생전 인터뷰에서  부탁한 ‘이것’은 무엇일까’였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해당 퀴즈의 정답은 바로 ‘노사연의 만남’이었다. 실제로 지난 4월 거행됐던 신부의 장례미사에서 만남을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진 두번째 문제는 ‘거스 히딩크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국에 올 때마다 했던 이것은 무엇일까’였다. 정답은 건강검진으로 알려졌다. 

세번째 문제는 ‘동의 보감에서 말하는 천연 식용억제제’를 맞추는 문제였다. 해당 질문의 저갑은 ‘우엉’이었다.

‘양들의 침묵’의 배우 안토니 홉킨스가 발견한 연쇄 살인마들의 특징을 묻는 퀴즈의 정답은 ‘말할 때 눈을 깜빡이지 않는다’는 것 이었다. 

이어 ‘몸무게를 뜻하는 ‘웨스트’의 스펠링을 맞추는 퀴즈가 진행됐다. 이는 WEIGHT였다. 

이날 노사연은 방들이음식으로 평양냉면과 돼지갈비를 가져왔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를 그리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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